시민이 의견을 올리고 찬반으로 참여한 결과가 순위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순위판을 보고 의견에 참여하고 내 참여 등급을 확인하기까지의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1차에서 어떤 화면이 실제로 나오는지 머릿속에 그려지실 것입니다.
처음 들어온 시민이 순위판에서 주제를 찾고, 찬반에 참여하고, 자기 참여가 집계에 반영된 것까지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카테고리별 참여 순위와
집계 기준 시각을 먼저 봅니다
연령대·카테고리 필터로
관심 있는 의견을 찾습니다
의견 상세에서 찬성 또는 반대를
한 번만 누릅니다
내 참여가 반영된 비율과
검증 참여 수를 바로 봅니다
가입·연령대 입력으로 검증 등급을
갖추고 참여 기록을 확인합니다
서비스의 첫 화면이자 얼굴입니다. 선거제도·부동산·복지·지역현안 등 카테고리별 참여량 순위와 찬반 비율, 집계 기준 시각을 한 화면에 모아 그대로 캡처하거나 링크해도 맥락이 함께 전달되게 했습니다. 제안서에서 말한 '인용 가능한 스코어보드'가 이 화면입니다.
찬성·반대 막대는 서로 다른 색이 아니라 같은 키컬러의 명도 차이로만 구분해 색이 편을 만들지 않게 했습니다. 하단에는 전체 참여 수와 이메일·소셜 검증 참여 수를 따로 표기해, 본인인증이 없는 1차에서도 숫자의 근거를 함께 보여줍니다. 연령대 필터는 구간 값만으로 동작합니다.
의견 전문과 찬반 버튼, 집계 막대를 한 시선에 담았습니다. 참여하면 버튼이 결과 상태로 바뀌고, 같은 사람이 다시 누르면 안내가 뜹니다. 데모 2·3·4단계에서 직접 눌러 확인하실 수 있는 화면입니다.
한 사람이 한 의견에 한 번만 참여하는 규칙은 프로그램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 저장 단계의 제약으로 강제합니다. 같은 순간에 요청이 몰려도 두 번째 기록은 아예 저장되지 않습니다. 오른쪽에는 이 의견이 수정·삭제되지 않는다는 기록 상태와 기록번호를 노출해, 운영자 불개입을 문구가 아니라 화면 상태로 보여줍니다.
이메일 또는 간편 로그인으로 가입하고 연령대 구간을 고르는 화면입니다. 오른쪽에 '받지 않는 정보'를 입력칸과 같은 크기로 두어, 무엇을 모으지 않는지가 무엇을 모으는지만큼 분명히 보이게 했습니다.
생년월일·정치 성향·실명은 저장 항목 자체를 만들지 않고 연령대는 구간 값만 보관합니다. 참여 기록은 회원 정보와 분리해 저장합니다. 검증 등급은 이메일·소셜 단계까지가 1차이고, 2차에 PASS·통신사 인증이 붙으면 등급 하나가 추가될 뿐 기존 참여 기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